일단 먼저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참고로 나는 성남 분당사는 일반 학생인데
여느날처럼 친구와 함께 피방으로 달려가서 피온을 하고 놀던중에
이 친구가 현아♥ 현아♥ 이러면서 판교에 포미닛 온다면서 가겠다길래 그래서 보내려다가 피방 시간이 25분남았길래 롤이나 한판하자 이래서 롤 한판하고 난 학원에 왔는데 갑자기 쌤이 판교에 사고가 났다길래 바로 전화 걸어봤는데 이미 공연은 시작 했고 사람 너무 많아서 건물에 올라가서 볼까하고 건물안에 들어가있었는데 그때 무너졌다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롤하자는건 신의 한수였음...
물론 이런 이야기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사람하나 살렸음
참고로 나는 성남 분당사는 일반 학생인데
여느날처럼 친구와 함께 피방으로 달려가서 피온을 하고 놀던중에
이 친구가 현아♥ 현아♥ 이러면서 판교에 포미닛 온다면서 가겠다길래 그래서 보내려다가 피방 시간이 25분남았길래 롤이나 한판하자 이래서 롤 한판하고 난 학원에 왔는데 갑자기 쌤이 판교에 사고가 났다길래 바로 전화 걸어봤는데 이미 공연은 시작 했고 사람 너무 많아서 건물에 올라가서 볼까하고 건물안에 들어가있었는데 그때 무너졌다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롤하자는건 신의 한수였음...
물론 이런 이야기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사람하나 살렸음









오늘 사람하나 살렸음

흠 너무 극단적인 가정 아닐까
친구가 그 공연을 보러 갔다고해서 사고가 난 환풍구에 올라갈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았겠지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