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아시안게임 대표팀 미팅에 '금기어'가 있었다. '군대'에 대한 이야기다. 장현수는 "군대 이야기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로 합류한 형들도 마찬가지다"며 "모두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집중한 것이 비결이다"고 털어놨다. 이렇게 마음을 한데 모은 최약체팀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이후 28년 만에 금메달까지 노린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41&aid=000225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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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ㅋㅋㅋㅋㅋㅋ

수비미숙으로 내준 북한의마지막 코너킥
별일없이 막고 금메달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