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가서 응원하고 싶은데 정말 딱 거슬리는게 한가지 있다면 클래식 수원팀 머천다이즈 가지고 있는 사람들 너무 거슬림.
차라리 E석이나 W석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음 그냥 클래식 수원팀 경기인줄 알고 왔나보네.. 하고 마는데.
N석에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정말 내 입장에선 심기 불편하고 짜증나기 그지없음. 그래도 나름 클래식 수원과는 라이벌인데
문제는 가끔 우리 서포터도 클래식 수원팀 머천다이즈를 가져오긴 함. 에어혼이랑 부부젤라같은거 ㅇㅇ
구단에서 그런걸 안 파니 어쩔수 없다 생각은 하는데, 최소한 그래도 양심이 있으면 빨간색 테이프라도 붙이던가, 칠을 하던가 해서 그래도 우리 팀 머천다이즈처럼 보이게 해야 하는데.. 그런거 하나 음슴... 정말 맘만먹어서는 빨간 유성매직 들고가서 자 대고 일일히 빨간 줄 그어주고 싶을 정도임.
그리고 가끔은 클래식 수원팀의 점퍼(?)를 입으신 분이 N석으로 오시는 기행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주로 아직 잘 모르는 어린 애라 그러러니 하는데, 좀 큰 사람이면 내가 정말 콕콕신 빙의해서 깃발로 쫓아내주고 싶을정도....
그리고 명색이 서포터라고 홈경기 오시면서 왜 클래식 수원팀을 더 응원하는지 모르겠음...
다른 팀이면 몰라도 왜 하필 같은 연고지 라이벌 팀을 응원하는지... 에휴
난 분명 축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려 해서 축구를 보고, 그 중에도 수원 FC라는 팀의 경기를 볼때마다 스트레스가 더 잘 풀리고, 정감이 들고, 사랑하다시피해서 서포팅을 하는데... 이렇게 계속 거슬리는게 생기고, 그것땜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가 왜 개축을 보는지 모르것다... 에휴..
그리고 난 지금 수학문제 풀기가 어려워서 이게 뭔 뻘글을 싸는거냐... 에휴
차라리 E석이나 W석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음 그냥 클래식 수원팀 경기인줄 알고 왔나보네.. 하고 마는데.
N석에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정말 내 입장에선 심기 불편하고 짜증나기 그지없음. 그래도 나름 클래식 수원과는 라이벌인데
문제는 가끔 우리 서포터도 클래식 수원팀 머천다이즈를 가져오긴 함. 에어혼이랑 부부젤라같은거 ㅇㅇ
구단에서 그런걸 안 파니 어쩔수 없다 생각은 하는데, 최소한 그래도 양심이 있으면 빨간색 테이프라도 붙이던가, 칠을 하던가 해서 그래도 우리 팀 머천다이즈처럼 보이게 해야 하는데.. 그런거 하나 음슴... 정말 맘만먹어서는 빨간 유성매직 들고가서 자 대고 일일히 빨간 줄 그어주고 싶을 정도임.
그리고 가끔은 클래식 수원팀의 점퍼(?)를 입으신 분이 N석으로 오시는 기행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주로 아직 잘 모르는 어린 애라 그러러니 하는데, 좀 큰 사람이면 내가 정말 콕콕신 빙의해서 깃발로 쫓아내주고 싶을정도....
그리고 명색이 서포터라고 홈경기 오시면서 왜 클래식 수원팀을 더 응원하는지 모르겠음...
다른 팀이면 몰라도 왜 하필 같은 연고지 라이벌 팀을 응원하는지... 에휴
난 분명 축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려 해서 축구를 보고, 그 중에도 수원 FC라는 팀의 경기를 볼때마다 스트레스가 더 잘 풀리고, 정감이 들고, 사랑하다시피해서 서포팅을 하는데... 이렇게 계속 거슬리는게 생기고, 그것땜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가 왜 개축을 보는지 모르것다... 에휴..
그리고 난 지금 수학문제 풀기가 어려워서 이게 뭔 뻘글을 싸는거냐... 에휴









우리 홈경기인데 좀 거슬리는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