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몸 아파서 고통을 느끼면서 갈려고 할쯤 어떤 상주 서포터 새끼가
"안녕, 삼성?" 이지랄 하고 지나가대? 생각 같아서는 확 집어 던질려고 했는데 몸이
미친듯이 아픈 관계로 참았지 거 나이도 나보다 어린 것 같은데 반말 찍찍 밷고 가는 싸가
지는 어디서 배워 쳐드셨을까?
"안녕, 삼성?" 이지랄 하고 지나가대? 생각 같아서는 확 집어 던질려고 했는데 몸이
미친듯이 아픈 관계로 참았지 거 나이도 나보다 어린 것 같은데 반말 찍찍 밷고 가는 싸가
지는 어디서 배워 쳐드셨을까?









경기도 지고 시비도 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