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9월 전역으로 인해 전력누수가 있지만 강팀에 더 강한 면모를 보여 왔다. 여기에 원 소속팀 출전 불가 규제가 풀리면서 최근 상주의 주전 공격수로 나서며 1득점을 기록한 원 소속팀이 수원인 조동건의 활약에 기대를 가지고 있다. 공격에서 한상운, 권순형의 지원 사격을 받는다면 친정팀의 골망을 충분히 가를 수 있을 전망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1012&type=soccer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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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팀 원소속팀간의 경기 출전 불가 풀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