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원은 “실점은 안 했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에 실패해 만족 하지 못한다. 그래도 형들과 같이 열심히 뛴 경기인 만큼 수고 했다고 말하고 싶다”며 “부상 복귀하자마자 바로 뛰어 힘든 상황이었는데, 감독님과 코치 선생님, 형들이 격려해주시고 자신감을 불어 넣었기에 마지막에 열심히 했던 것 같다”라고 점차 올라오는 경기력에 만족했다.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아직 23명의 최종 엔트리에 들기 위해서는 1주일간 훈련을 통해 U-19 대표팀 김상호 감독으로부터 눈도장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꾸준히 김상호 감독의 부름을 받았고, 같은 연령대 선수들에 비해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아온 만큼 최종 엔트리 승선 가능성은 낮지 않다. 또한 김상호 감독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서명원은 “김상호 감독님께서 패스를 중요시 하는 걸 알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열심히 할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대표팀은 2년 전 아시아 무대 정상에 오른 멤버들보다 명성과 전력에서 낫다는 평가다. 서명원뿐 만 아니라 김신(올림피크 리옹), 김영규(알메리아), 김진수(아우크스부르크), 백승호(바르셀로나), 오세준(베르더 브레멘) 등 유럽팀 소속들이 대거 합류했기 때문이다. 이들 모두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힐 수 있는 자원들인 만큼 기대가 큰 것은 사실이다.
서명원도 좋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는 점에서 기대를 걸었다. 그는 “현재 대표팀 선수 구성이 좋다고 하는 것은 공감한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자만하지 않고, 어울린다면 좋은 성과를 낼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을 낮췄다.
이번 대회에서 목표는 우승이다.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으로서 기대는 높지만, 역대 최저 멤버로 손꼽혔던 지난 대회와 달리 부담은 클 수 있다. 서명원은 “당연히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대전은 물론 나라를 대표해서 가는 것이기에 잘해야 한다. 부담을 가지지 않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라며 부담감을 떨쳐 내려 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6416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아직 23명의 최종 엔트리에 들기 위해서는 1주일간 훈련을 통해 U-19 대표팀 김상호 감독으로부터 눈도장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꾸준히 김상호 감독의 부름을 받았고, 같은 연령대 선수들에 비해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아온 만큼 최종 엔트리 승선 가능성은 낮지 않다. 또한 김상호 감독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서명원은 “김상호 감독님께서 패스를 중요시 하는 걸 알고 있기에, (이에) 맞춰서 열심히 할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대표팀은 2년 전 아시아 무대 정상에 오른 멤버들보다 명성과 전력에서 낫다는 평가다. 서명원뿐 만 아니라 김신(올림피크 리옹), 김영규(알메리아), 김진수(아우크스부르크), 백승호(바르셀로나), 오세준(베르더 브레멘) 등 유럽팀 소속들이 대거 합류했기 때문이다. 이들 모두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힐 수 있는 자원들인 만큼 기대가 큰 것은 사실이다.
서명원도 좋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는 점에서 기대를 걸었다. 그는 “현재 대표팀 선수 구성이 좋다고 하는 것은 공감한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자만하지 않고, 어울린다면 좋은 성과를 낼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을 낮췄다.
이번 대회에서 목표는 우승이다.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으로서 기대는 높지만, 역대 최저 멤버로 손꼽혔던 지난 대회와 달리 부담은 클 수 있다. 서명원은 “당연히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대전은 물론 나라를 대표해서 가는 것이기에 잘해야 한다. 부담을 가지지 않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라며 부담감을 떨쳐 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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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합류’ 서명원, “목표는 아시아 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