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배기종이 에이스라고 할 정도로 배기종 활약이 좋았음.
근데, 문제는 이때 조직력이 개판이었고 지금 처럼 전방압박으로 밀고 올라오는 그런게 없었음.
그냥 성효시절 처럼 막무가내 공격하다가 얻어걸리면 골 넣고 그런게 시즌초반의 모습인데..
배기종이 얻어걸린게 상당히 많음..
그러다가 팀이 중반기 이후로 조직력이 맞아떨어져가고 딱 맞는 전술로만 나오니까
배기종만 나오면 부조화가 상당함.
그냥 배기종은 팀플레이에 너무 겉도는게 눈에 띔..
그나마 임대라서 다행이긴 한데
요즘 서브에도 못드는건 다 이유가 있음
그래도 임대로 대려와서 초반에 재미봤으면 손해본거 같지는 않다. 어차피 그 자리에 선수도 없어서 고생했으니









998 999 호골 혼자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