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인사이드 커터야
클래시컬한 윙어는 아니지.
아직 경기를 못봐서 그런데,
지금껏 보면 중앙에서 돌파가 시작되면 어느정도 먹히는거 같은데
측면에서 돌파가 시작되면 방향을 잃어버리는 것 같음..
그걸 고종수나 세오가 잘 캐치해주면 좋으련만
전형적인 인사이드 커터야
클래시컬한 윙어는 아니지.
아직 경기를 못봐서 그런데,
지금껏 보면 중앙에서 돌파가 시작되면 어느정도 먹히는거 같은데
측면에서 돌파가 시작되면 방향을 잃어버리는 것 같음..
그걸 고종수나 세오가 잘 캐치해주면 좋으련만
인사이드커터가 무슨뜻이에요?
2013년11월27일.전북전얘기하시는듯
그거 완벽한 오심이었음... 그거 골인정되고 분위기 바뀌었으면 ㅇ어떻게 됬을지 모르지...
대경이 훈련은 잘받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