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스미스가 여럿 있는데 이 토미 스미스는 자유계약으로 풀린 80년생임.
리그 초창기 때 전술 시험하느라 컵대회와 아챔 모두 탈락해 리그만 올인하게 됨.
오른쪽 윙을 찾느라 그냥 저렴한 애 중 괜찮다 싶어 영입했는데 대박을 터뜨림.
윙이나 인사이드 포워드로 썼는데 평점은 7.20 31경기에서 17골 9도움 8mom 2.13 드리블을 기록
K리그 올해의 선수로도 뽑힐 수 있었는데 고요한에게 밀려서 아깝게 2위 수상함.
포항이 리그 우승하는데 큰 공헌을 했어.
이적료 있어도 진짜 주급 체계도 거지같고 그래서 포항으로 하기 너무 힘듦. 로테이션급 애들도 재계약하려하면 핵심 선수급 대우를 해달라 하지 않나 타 팀에서도 주전에서 밀려난 애들도 핵심 선수급 대우를 해달라 난리니 컵 대회 다 탈락했을 때 때려치고 싶었음.
포항이나 다른 팀으로 용병 찾는 형들 있으면 한번 영입해봐.
이반 클라스니치는 전반기엔 잘 나가다 후반기에 장기 부상 하나 끊고 그 다음에 잔부상 세번 당하더라-_-;;; 김승대와 귀화한 스테보 활용해서 열심히 때움.
로스터는 pro 로스터에 킹캔디+kjc 로스터야. kjc로스터는 일본 리그가 제대로 활성화되어 있음. 단점은 일본리그 쪽 선수들이 조금 고평가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음; pro로스터가 가급적 능력치 안건드리고 이적 반영만 된다고 알고 있거든. 다만 유망주 국뽕 버프가 없지 않아 있는듯하다. 외국에서 뛰는 한국 유소년들 포텐이 좀 과한 느낌. 그리고 누가 이랜드에 모따를 이적시켜놨더라-_-;;;










난 동국성님만 바라봄
매시즌 능력치는 떨어지지만 꾸준하게 팀내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