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U-12, 13, 14팀은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펼쳐진 FC.Cottbus와 경기서 포항 특유의 빠른 패스와 날카로운 공격력으로 모두 승리를 거뒀다.
가장 먼저 경기를 펼친 U-12팀은 성준모와 윤석주의 연속골을 시작으로 FC.Cottbus U-12팀을 5-1로 대파했고, U-13팀도 2골을 넣은 오민규의 활약에 힘입어 6-2 완승을 따냈다.
이번 대회 맏형으로 참가한 U-14팀도 이수환이 결승골을 넣으며 1-0으로 승리했다. 포항은 3팀 모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기며 기대감을 높였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79330
가장 먼저 경기를 펼친 U-12팀은 성준모와 윤석주의 연속골을 시작으로 FC.Cottbus U-12팀을 5-1로 대파했고, U-13팀도 2골을 넣은 오민규의 활약에 힘입어 6-2 완승을 따냈다.
이번 대회 맏형으로 참가한 U-14팀도 이수환이 결승골을 넣으며 1-0으로 승리했다. 포항은 3팀 모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기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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