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게 가다가도 깜빡이 켜고 차선 변경 하려고 하면 일부러 더 속도내서 못 들어오게 블락 하는 넘들...
도대체 무슨 심보로 그러는 건지 모르겠음.
얼마전 외근할 때는 1,2 차로 여유있고 3,4 차로는 정체인데... (3,4 차로 전방이 IC진입이라 정체)
내가 골목길에서 4차로로 합류해서 바로 1차로로 들어가서 U턴선 타야하는데...
진작부터 깜빡이 켜고 슬슬 들어가려고 하는데 구구구형 산타페 한대가 저렇게 블락을 하는거...ㅡㅡ;;
창문까지 내리고 너 앞으로 들어가서 2차로로 바로 빠질거라고 수신호를 해도 소용없음...ㅎ
차들이 찔끔찔끔 움직이는터라 완전히 멈춰서서 그놈 보내놓고 뒤로 들어가기도 애매한 상황이였는데...
결국 뒷차들이 빵빵대도 완전히 멈춰서 그냥 그 놈 보내놓고 뒤로 들어가서 바로 2차로로 빠짐...
창문이 열려있길래 육두문자 하나도 안섞고 양보운전 좀 하자고 소리쳤는데...
양귀에 이어폰 꼽은 채로 하나도 못알아 들었는지 멀뚱히 쳐다보더라?ㅎ 아오...부들부들...
퇴근 할때 부천 중동IC 진입할때도 비슷한 상황 많이 겪는다...ㅋ
송내나 장수 진입 하는 차들로 3, 4, 5 차로는 항상 정체인데...
1,2 차로로 바로 빠지려고 깜빡이 켜고 들어가려고 해도 못들어오게 블락하는 넘들 꼭 있음...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 진짜...ㅎ









난 고속도로1차로 추월차선에서 마이웨이즐기며 저속으로가는차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