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천이 연고지인 SK는 4강에 도전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시기를 앞두고 훈련장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다. 19일까지는 문학구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이후 본격적으로 아시안게임 야구 일정이 시작돼 홈구장을 잠시 떠나야 한다. 퓨처스 구장인 송도는 아시안게임 소프트볼이 열려 사용할 수 없다. SK는 인근 대학과 춘천 구장을 급히 섭외해 자체 평가전 및 훈련을 진행한다.
http://m.sports.naver.com/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258133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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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단도 피봤네

야구장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