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이 감독은 원톱에 김신욱을 세우고 좌우 윙어에 윤일록(서울)과 안용우(전남)를 배치시켰다. '반대발 윙어' 기용으로 공격의 극대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섀도 스트라커에는 김승대(포항)를 배치시켰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와일드카드 박주호(마인츠)와 이재성(전북)이 중용됐다.
포백 수비라인은 '와일드카드' 김진수(호펜하임)-김민혁(사간 토스)-장현수(광저우 부리)-임창우(대전)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K-리그 대세' 김승규(울산·와일드카드)가 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84481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와일드카드 박주호(마인츠)와 이재성(전북)이 중용됐다.
포백 수비라인은 '와일드카드' 김진수(호펜하임)-김민혁(사간 토스)-장현수(광저우 부리)-임창우(대전)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K-리그 대세' 김승규(울산·와일드카드)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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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선발 라인업 나온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