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임직원과 K리그 선수들의 기부금으로 구매한 '스포츠버스'가 12일 경기 강화군 대월초등학교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 문화체육부 차관,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 한웅수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 사무총장은 "스포츠버스는 앞으로 전국 스포츠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돌아다니며 각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평등한 스포츠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K리그 구성원들은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맹은 K리그 각 구단 선수단과 직원, 연맹 사무국 직원, 심판 등 K리그 구성원들의 급여 1%를 지난해 5월부터 매달 기부해왔다. 그 결실로 스포츠버스 2대를 구매해 국민생활체육회에 기증했다.
스포츠버스는 내부를 체험존, 체력측정존, 디지털 전시존 등으로 꾸민 '움직이는 체육관'이다.
앞으로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농어촌, 도서 지역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작은 운동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3&aid=0006065664
이날 행사에는 김종 문화체육부 차관,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 한웅수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 사무총장은 "스포츠버스는 앞으로 전국 스포츠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돌아다니며 각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평등한 스포츠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K리그 구성원들은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맹은 K리그 각 구단 선수단과 직원, 연맹 사무국 직원, 심판 등 K리그 구성원들의 급여 1%를 지난해 5월부터 매달 기부해왔다. 그 결실로 스포츠버스 2대를 구매해 국민생활체육회에 기증했다.
스포츠버스는 내부를 체험존, 체력측정존, 디지털 전시존 등으로 꾸민 '움직이는 체육관'이다.
앞으로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농어촌, 도서 지역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작은 운동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3&aid=0006065664









K리그 구성원 기부금으로 탄생한 '스포츠버스' 첫 선

오~~ 뭔가 건강검진 버스 같고 참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