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ire Mini Tournament 2014는 유럽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팀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대회로 이번 대회는 독일의 Cottbus FC와 동아시아 최고를 자랑하는 포항 유소년팀이 초청을 받아 참가하게 되었으며, 포항 유소년팀은 U-12, U-13, U-14 총 3팀이 참가해 승부를 가린다.
이번 카타르 대회에는 각 연령별 풀리그로 진행되고, 포항스틸러스의 이재열 단장이 직접 인솔을 하여 4명의 지도자와 43명의 선수들이 유럽의 선진 축구와 국제 대회에 도전을 한다.
포항의 유소년팀은 올해 대만에서 펼쳐진 C55 International 국제대회 우승과 국내 전국대회에서만 4번의 우승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자리를 점하며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포항 유스팀을 이끌고 초청대회에 참가하게된 U-15팀의 김동영 감독은 “참가 팀수는 적지만 아시아 대표로 초청을 받아 참가하는 만큼 포항 유소년의 힘을 보여주고 올 것이다. 선수들이 지난 국제 대회 경험을 하고 난 이후 확실히 실력도 늘었고 자신감도 달라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도 포항의 축구를 알리고 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875
이런 국제 유소년 대회 나가는거 보면 우리팀 유스가 역시 짱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어린 나이부터 외국을 갔다오는랴고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네 무슨 아챔 대비같음...
이번 카타르 대회에는 각 연령별 풀리그로 진행되고, 포항스틸러스의 이재열 단장이 직접 인솔을 하여 4명의 지도자와 43명의 선수들이 유럽의 선진 축구와 국제 대회에 도전을 한다.
포항의 유소년팀은 올해 대만에서 펼쳐진 C55 International 국제대회 우승과 국내 전국대회에서만 4번의 우승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자리를 점하며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포항 유스팀을 이끌고 초청대회에 참가하게된 U-15팀의 김동영 감독은 “참가 팀수는 적지만 아시아 대표로 초청을 받아 참가하는 만큼 포항 유소년의 힘을 보여주고 올 것이다. 선수들이 지난 국제 대회 경험을 하고 난 이후 확실히 실력도 늘었고 자신감도 달라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도 포항의 축구를 알리고 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875
이런 국제 유소년 대회 나가는거 보면 우리팀 유스가 역시 짱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어린 나이부터 외국을 갔다오는랴고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네 무슨 아챔 대비같음...









포항 유스팀, 카타르 Aspire Academy 초청 대회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