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 유럽 여행 준비하며 유럽은 담배값이 비싸다는 얘기를 듣고 강제 금연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여행을 떠났다.
면세점 담배 코너도 눈물을 머금고 빠잉..하며 첫 여행지 런던에 도착했는데...
어....? 길빵 천국 런던이네...?
여행 5일차
도저히 참을수없는 흡연욕(?)에 눈물을 머금고 10가치(반갑)담배를 우리 돈 7~8천원?정도에 구매하며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 다음부터는 약1.5만원짜리 한갑씩 사피며 약 15만원을 지출했다는 슬픈 일화..
(심지어 담배 종류 별로 가격이 다 달라 ㅇㅇ...)
그럴거면 그냥 면세 담배를 한보루 사가지... 띠로리
면세점 담배 코너도 눈물을 머금고 빠잉..하며 첫 여행지 런던에 도착했는데...
어....? 길빵 천국 런던이네...?
여행 5일차
도저히 참을수없는 흡연욕(?)에 눈물을 머금고 10가치(반갑)담배를 우리 돈 7~8천원?정도에 구매하며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 다음부터는 약1.5만원짜리 한갑씩 사피며 약 15만원을 지출했다는 슬픈 일화..
(심지어 담배 종류 별로 가격이 다 달라 ㅇㅇ...)
그럴거면 그냥 면세 담배를 한보루 사가지... 띠로리









[개추억] 담배값 인상하니 생각나는 이야기 ㅇㅇ

달러? $? ->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