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르바오’에 따르면 올해 66세인 리피 감독은 젊음이 부럽지 않다는 듯 상반신을 탈의하고 해수욕을 즐기는 동시에 다이빙 실력도 뽐냈다.
리피 감독은 9월 A매치 휴식기를 맞아 광저우 운영을 수석코치에게 맡기고 이탈리아로 떠나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는 13일 중국슈퍼리그 재개에 맞춰 광저우에 복귀할 예정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786&type=soccerPremier
리피 감독은 9월 A매치 휴식기를 맞아 광저우 운영을 수석코치에게 맡기고 이탈리아로 떠나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는 13일 중국슈퍼리그 재개에 맞춰 광저우에 복귀할 예정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786&type=soccerPremier









휴가를 즐기는 리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