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5세 이하 축구대표 정우영(인천광성중)이 2014 난징청소년올림픽 최우수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난징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U-15 대표팀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광성중학교 축구부는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 U-15 역할을 한다.
이탈리아 남미축구 전문매체 ‘칼치오 수다메리카노’는 10일(한국시간) 페루의 금메달 획득으로 끝난 난징청소년올림픽을 결산하는 기사를 게시했다. 해당 기사는 “정우영이 대회 베스트 미드필더로 뽑혔다”면서 “경기력 측면에서도 그렇게 불릴만하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사는 공격수 이지용(경북포철중)과 미드필더 김규형(울산현대중)에 대해서도 각각 “한국 공격의 날카로운 창끝”과 “상대 수비를 뿌리째 뽑았다”고 호평했다. 이지용은 3경기 3골로 득점 공동 3위, 김규형은 4경기 5골로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0&aid=0000182210
이탈리아 남미축구 전문매체 ‘칼치오 수다메리카노’는 10일(한국시간) 페루의 금메달 획득으로 끝난 난징청소년올림픽을 결산하는 기사를 게시했다. 해당 기사는 “정우영이 대회 베스트 미드필더로 뽑혔다”면서 “경기력 측면에서도 그렇게 불릴만하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사는 공격수 이지용(경북포철중)과 미드필더 김규형(울산현대중)에 대해서도 각각 “한국 공격의 날카로운 창끝”과 “상대 수비를 뿌리째 뽑았다”고 호평했다. 이지용은 3경기 3골로 득점 공동 3위, 김규형은 4경기 5골로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0&aid=0000182210









인천빠,우리팀빠,울산빠 형들 유스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