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K리그 챌린지 25라운드 FC안양과 수원FC의 경기에서 수원FC가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선제골을 터트린 김한원의 발끝이 있었다.
김한원은 전반 7분에 상대 파울로 얻은 프리킥 때 키커로 나섰다. 지난 부천과의 경기에서도 세트피스 득점을 거둔 그였기에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김한원의 킥은 정확히 왼쪽 상단에 꽃혔다. KBSN 카메라가 경기가 끝난 후 김한원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1&aid=0000000158
수원FC의 핵심 ㄷㄷ
김한원은 전반 7분에 상대 파울로 얻은 프리킥 때 키커로 나섰다. 지난 부천과의 경기에서도 세트피스 득점을 거둔 그였기에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김한원의 킥은 정확히 왼쪽 상단에 꽃혔다. KBSN 카메라가 경기가 끝난 후 김한원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1&aid=0000000158
수원FC의 핵심 ㄷㄷ









수원FC 김한원 '팀이 어려울 때 먼저 나서는 주장의 품격 '

김한원 유무가 확실히 다른 게 수원FC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