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돋보기] 선수가 DJ로 변신? 제주의 이색 마케팅 '화제'

홈 관중 2만명 돌파를 목표로 잡은 제주의 노력은 오는 6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전에서도 이어진다. "Saturday night fever DJ PARTY"라는 컨셉으로 오후 5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디제이 파티가 펼쳐진다. (우천시 취소될 수 있음)
국내 정상급 DJ Steve Wu와 제주 출신 DJ 찬이의 디제잉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맛볼수 있으며 오늘의 선수로 선정된 오반석이 자리를 함께 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수려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꽃미남 오반석은 DJ로 변신한 모습으로 경기 포스터 메인을 장식하며 벌써부터 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다.
또한 제주는 참여인원 모두에게 맥주 1캔을 무료로 제공하며 볼거리뿐만 아니라 맛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신분증 필참, 미지참시 맥주 수령 불가) 오반석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준비돼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25513&date=20140904&page=7
오반석이가 저런 캐릭터였나? 싶을 정도로 포스터 쩔게 나왔다









저게 오반석이라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