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학교 축제라서.... 하필 밴드가 나와서.... 내가 다 아는 곡이고 좋아하는 곡이라... 미친듯이 앞에서 점프하며 떼창을 했더니... 맛이 가버렸다...
울반 애들이 내 목소리를 듣더니 미친듯이 웃어댄다... 지금 젼나 악을 써야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난...
이러다 내일 목소리 안나올듯...
어쨋든 결론은 이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내일 목이 최대한 덜아픔?
울반 애들이 내 목소리를 듣더니 미친듯이 웃어댄다... 지금 젼나 악을 써야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난...
이러다 내일 목소리 안나올듯...
어쨋든 결론은 이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내일 목이 최대한 덜아픔?









내 목소리 맛이 가버림 ㅠㅜ

무리하면 안좋은데..
일단은 말을 최대한 하지 말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