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철 감독 특유의 위트와 감동이 그대로 들어나더라 그래서인지 탓짜2가 아닌 그냥 강형철의 영화같은게 개인적으로 재미에 반감을 줬음
또 탑 연기논란이 있던데
연기는 쓰렉은 아녔다고 생각 되려 신세경이 진짜 못했지.... 탑은 케릭터를 잘못 잡아준거 같더라...
뭐 유해진이 나오면서 전반적인 어수선함을 잡아줌은 물론이요 전작보단 철이 들었지만 여전히 코믹한 캐릭터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몰입감의 극대화로 곽도원이 등장했지만
너무 과한 케릭터를 부여한게 아닌가 싶을정도였음 처음에야 곽도원 특유의 연기가 돋보였으나 후반기로 갈수록 이건 뭐 호러무비..ㅎㄷㄷ
이하늬는 전작의 김혜수 일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케릭터도 잘잡고 연기도 잘했다고 생각했음
총평 그냥 킬링타임 정도~~~~ 탓짜2라기 보다 그냥 강형철의 화투영화 느낌?
탓짜1이나 고고70에 주연은 정말 조승우가 아니라면 소화할수 없구나 생각했음 그래서 탓짜1을 다시보고 있지..
또 탑 연기논란이 있던데
연기는 쓰렉은 아녔다고 생각 되려 신세경이 진짜 못했지.... 탑은 케릭터를 잘못 잡아준거 같더라...
뭐 유해진이 나오면서 전반적인 어수선함을 잡아줌은 물론이요 전작보단 철이 들었지만 여전히 코믹한 캐릭터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몰입감의 극대화로 곽도원이 등장했지만
너무 과한 케릭터를 부여한게 아닌가 싶을정도였음 처음에야 곽도원 특유의 연기가 돋보였으나 후반기로 갈수록 이건 뭐 호러무비..ㅎㄷㄷ
이하늬는 전작의 김혜수 일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케릭터도 잘잡고 연기도 잘했다고 생각했음
총평 그냥 킬링타임 정도~~~~ 탓짜2라기 보다 그냥 강형철의 화투영화 느낌?
탓짜1이나 고고70에 주연은 정말 조승우가 아니라면 소화할수 없구나 생각했음 그래서 탓짜1을 다시보고 있지..









탓짜2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