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님하고 바람 쐬러 제주도 가려고 하는데
마침 축구가 하네?
근데 오후 5시 경기.
끝나면 7시.
차 몰고 공항 가면 8시반
마침 9시 10분 뱅기가 있네.
김포 도착하면 10시 15분
집에가면 11시 넘을 것 같고,,
이걸 가서 봐야하는걸까,,
말아야 할까,,
다음날 엄청 피곤할 것 같은데,,
회사 출근해서 꾸벅꾸벅 졸듯,,
마나님하고 바람 쐬러 제주도 가려고 하는데
마침 축구가 하네?
근데 오후 5시 경기.
끝나면 7시.
차 몰고 공항 가면 8시반
마침 9시 10분 뱅기가 있네.
김포 도착하면 10시 15분
집에가면 11시 넘을 것 같고,,
이걸 가서 봐야하는걸까,,
말아야 할까,,
다음날 엄청 피곤할 것 같은데,,
회사 출근해서 꾸벅꾸벅 졸듯,,
천사까지는 아니고 순둥이이긴 해ㅋㅋ
개막전 때 해봤는데...김포에서 집이 가까우면 몰라도, 그게 아니면 진짜 피곤하긴 함;.
이기면 피곤해도 기분 좋습니다. (그 맛에 이번에도 갈 거지만...) 돌아올 때 선수단 마주치면 같이 가신 분께 기념 사진 한 방이라도....ㅎㅎ
이기면 진짜 하루종일 기분좋을것 같은데 진짜 고민이네
렌트아님? 반납시간까지 생각을..
피곤하긴 한데... 나라면 간다 ㅎㅎ
갈까말까하다 안갔는데 역대급 꿀잼경기면 두고두고 억울해할껄? ㅎㅎ
ㅋㅋㅋ
조언 감사~~
나같음 포기요
시간이 토욜이었음 딱인데ㅠ
난 그깟 공놀이 따위 포기 일주일 내내 힘들거같다.
그깟 공놀이!!
일부로 뱅기값 들여서 원정도 가는 마당에 기회가 좋구만. 나같으면 감.ㅋㅋㅋ
그러게요 기회가 딱 왔네요ㅎㅎ
신은 원래 친구가 없어서 맨날 혼자가지만 마나님을 위해서는 하루쯤 폰이나 디엠비 티비중계보시는것도 나쁘지않을것으료 사료됩니다
얼른 같이갈 사람 만드시길ㅋㅋ
당일치기는 아무래도 미친듯이 힘들것 같아
하긴 그러는게 더 좋을것 같단 생각도 들어
작년 이맘때쯤 결혼했어요~ㅋㅋ
제일 중요한건 사모님 의사 아닌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