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윤 감독은 부산에서 희망의 축구, 믿음의 축구, 기다림의 축구를 말해왔다. 준비된 신인들에게 거침없이 기회를 주고, 도전하게 하고, 희망을 품게 하는 축구다. 주세종 박용지 연제민 이창근 등 어리지만 가능성 충만한 선수들을 믿고 쓴다. 적은 예산으로 효율적인 축구를 하는 장기 플랜, 부산과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해 인내심을 갖고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길러내는 일을 목표 삼고 있다.

지난 2년간 상위그룹에 끈질기게 살아남았던 기업구단 부산은 강등권을 몰랐다. '어어…' 하는 사이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왔다. 처음 겪는 시련에 선수들 역시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고참과 중심의 부재다. 부산은 인천에게 전반 2골을 허용한 후 후반전 마음이 급해졌다. 파상공세에 당황하며 일방적으로 몰렸다. 공격도 급해졌고, 수비도 우왕좌왕하면서 결국 자멸했다. '중원사령관' 박종우가 광저우 부리로 이적하면서 김익현 정석화 홍동현 전성찬 주세종 닐손주니어 등과 여름이적시장에서 영입한 김용태가 중원을 지키고 있다. 리그 190경기를 소화한 김용태를 제외하고는 많아야 통산 50경기 안팎을 뛰었다. 저마다의 장점을 지닌 가능성 충만한 선수들이지만 경험치가 부족하다. 붙박이 미드필더가 아닌 탓에 의욕은 넘치지만 경기력은 들쭉날쭉한다. 중심을 잡아줘야 할 미드필더 라인이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저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 패기있게 뛰지만 그라운드 안팎, 위기 상황에서 선수들을 정신적, 기술적으로 묶어낼 리더가 없다. 부산전에서 데뷔골을 쏘아올린 '22세 인천 루키' 김도혁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사우나와 커피숍을 가면서 (설)기현이 형을 비롯해 선배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신다. 선후배 관계에 터울 없이 여러 좋은 말이 오간다"고 자랑했다.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결국 선수들의 몫이다. 장학영 김용태 등 몇 안되는 고참 선수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78043

고참이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Who's 캐스트짘

?

나의 스틸러스!

나의 포항!

우리를 위한 너의 골을 보여줘!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4.09.01 08:18
    안뛰니까 그런거임. 이적생 (연제민 김용태 박용지) 만 뛰고 나머지는 슬렁슬렁...이라고 하는 부산빠 이야기가 허투루 나오는게 아님.

    물론 울산도 마찬가지고.
  • profile
    title: FC안양_구양소룡 2014.09.01 10:38
    안뛰어서 그런거 아님?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메지션 2014.09.01 10:56
    그라운드 안에서 안 뛰면 욕을 하는 사람이 없으니 더 그런듯 ㅇㅇ 악역을 맡는 사람이 없으니 편하다는 생각에 나태해져버린 걸지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419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032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8872
160035 테스트 5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2.02.11 0 19753
160034 내가 첫글이냐? 5 스테보 2012.02.11 0 8975
160033 내가 두번째 글인가 2 믓못 2012.02.11 0 7658
160032 세번째 글이네 2 달렉HD 2012.02.11 0 7258
160031 입개르 2 title: 성남FC_구씨씨 2012.02.11 0 6253
160030 이새끼보소 회원가입할때 지지팀고르는거에 서울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file 해충빠뒤져라 2012.02.11 0 6934
160029 여러분 글쓰실때 예의을 갖쳐주세요. 알싸분들이 보십니다. 3 file 해충빠뒤져라 2012.02.11 0 7899
160028 FC서울에서 축사 전하러왔습니다. 2 게시판지기[] 2012.02.11 0 7201
160027 게시판을 활성화 해야됨 2 믓못 2012.02.11 0 7301
160026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서 당장해야할일 2 달렉HD 2012.02.11 0 7238
160025 서울뺄꺼면 성남,제주도 빼라 이씹쌩장아 2 file 해충빠뒤져라 2012.02.11 0 6756
160024 임시는 뭐임 2 file Holic 2012.02.11 0 6231
160023 한 2주정도 가다가 망할사이트에 입갤 7 file title: 경남FC_구검딩딩 2012.02.11 0 6147
160022 오 나의 윤성효 2 라뎅이 2012.02.11 0 6762
160021 여기 활성화시키고 싶으면 ㄱㅎㅎ ㄷㅇㅂ 이런거 하지말자 3 file title: 경남FC_구검딩딩 2012.02.11 0 60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