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40831214504740
경기 후 만난 최 감독은 "FC 서울전도 그랬지만 추가 시간에 실점을 해 패배했다. 경기는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며 "이길 수도 있는 경기였고, 비길 수도 있었다. 지키기도 해야 하지만, 오히려 내 성격 때문에 승패를 가르는 게 낫다고 생각해 후반에 공격적인 주문을 많이 했다. 결과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어 역전패를 당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경기 후 만난 최 감독은 "FC 서울전도 그랬지만 추가 시간에 실점을 해 패배했다. 경기는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며 "이길 수도 있는 경기였고, 비길 수도 있었다. 지키기도 해야 하지만, 오히려 내 성격 때문에 승패를 가르는 게 낫다고 생각해 후반에 공격적인 주문을 많이 했다. 결과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어 역전패를 당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2G 연속 추가 시간 실점 패배' 최강희, "내 욕심 컸다"

그렇지. 이장님의 성향도 원인중에 하나라고 볼수 있겠네.
공격이 안되니 공격수들 수를 늘려서 더 공격적으로 운영해서 선수들 체력소모는 커지고 밸런스는 깨지고 실점....
공격적인 성향이 악순환이 되버림....
공격이 잘되고 찬스를 놓치지 않고 득점하면 여유있게 템포조절도 하고 밸런스 유지하면서 공격할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