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주영, AFC C급 지도자 자격증 땄다
스포츠동아|2014.08.29 오전 06:42
최종수정|2014.08.29 오전 06:43
축구계의 한 소식통은 28일 “박주영이 유럽축구 여름 휴식기를 이용해 대한축구협회가 경남 양산에서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AFC 지도자 자격증 취득 교육을 받았다”고 귀띔했다. 현역 해외파 선수 중 지도자 교육을 받은 것은 박주영이 처음이다.
AFC 지도자 자격은 총 5단계(D→C→B→A→P)로 구분되는데, 박주영이 받은 C급 자격증은 엘리트 육성을 위한 코스의 시작으로, 초등학교 이하 유소년들을 지도할 수 있다. B급은 중·고교, A급은 대학 이상의 선수들을 교육할 수 있다. 프로 지도자가 되려면 P급을 따야 한다. 현재까지는 A급 자격증만 소지해도 프로팀을 이끌 수 있지만, 챔피언스리그 등 AFC 주관 대회의 벤치에 앉기 위해선 2017년부터는 의무적으로 P급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252133&redirect=false&redirect=true
차근차근 은퇴 후 생활을 계획해야..
스포츠동아|2014.08.29 오전 06:42
최종수정|2014.08.29 오전 06:43
축구계의 한 소식통은 28일 “박주영이 유럽축구 여름 휴식기를 이용해 대한축구협회가 경남 양산에서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AFC 지도자 자격증 취득 교육을 받았다”고 귀띔했다. 현역 해외파 선수 중 지도자 교육을 받은 것은 박주영이 처음이다.
AFC 지도자 자격은 총 5단계(D→C→B→A→P)로 구분되는데, 박주영이 받은 C급 자격증은 엘리트 육성을 위한 코스의 시작으로, 초등학교 이하 유소년들을 지도할 수 있다. B급은 중·고교, A급은 대학 이상의 선수들을 교육할 수 있다. 프로 지도자가 되려면 P급을 따야 한다. 현재까지는 A급 자격증만 소지해도 프로팀을 이끌 수 있지만, 챔피언스리그 등 AFC 주관 대회의 벤치에 앉기 위해선 2017년부터는 의무적으로 P급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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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은퇴 후 생활을 계획해야..









자격증을 땁시다

지도자는 은퇴 후에 딸수도 있는건데 한창 개인훈련할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