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나님 수고 많았다능
근데 후임 아직 못 구했다던데 한 달 넘게 알바급구 공고 걸어놓고 못 구했다는 건 역시 시간당 4,500원인 박봉때문이렸다.
근데 후임 아직 못 구했다던데 한 달 넘게 알바급구 공고 걸어놓고 못 구했다는 건 역시 시간당 4,500원인 박봉때문이렸다.
퇴직까지 앞으로 두 시간..
최저임금이 시급 5,120원인데...
나야 뭐.. 여기가 비교적 한산하기 때문에.. 그리고 당장의 돈이 문제라 잡은 거긴 한데, 4500은 솔직히 너무했기 때문에..
야간수당 4050원 받는데;;;;;;
부사관은 그나마 낫지 이 사람아 ㅡㅡ
한달에 매일 야근해도 57시간 초과할 수 없다는 함정
최저시급 = 딱 요만큼만 주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가 만연해있어서 개판인데 그나마 최저시급도 안 주니 노동시장이 개판이지.
지금 사람 귀한 거 체감중인 이 편의점 점주입죠ㅋㅋ
우리 개발공 젊은분들 인정받아 시급 4만원 넘는곳에 안정된 직장 잡으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