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야되서 잘라고 누웠는데..
여름이자나 그래서 창문을 열고 자거든
주택가인데 맞은편집에서 티비소리가 너무커서 뭘보는지조차 알정도가 됐다
그래서 이시간에 찾아갔다
그집이 있는복도가 티비소리로 울리더라 ㅅㅂ
가서 노크를 했는데 티비소리땜에 못알아쳐먹더라
존나 크게 노크하니깐
왠 아줌마가 누구냐는데 옆집인데 티비소리 너무크다니깐
무슨소리냐고 한다.
그렇다 티비소리가 커서 내말도 못알아쳐먹더라...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니깐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티비소리만 그냥 줄이더라..
몇번참다가 간건데..
아까 낮부터 느끼지만
세상은 넓고 미친인간은 많은거 같다 ㅅㅂ
여름이자나 그래서 창문을 열고 자거든
주택가인데 맞은편집에서 티비소리가 너무커서 뭘보는지조차 알정도가 됐다
그래서 이시간에 찾아갔다
그집이 있는복도가 티비소리로 울리더라 ㅅㅂ
가서 노크를 했는데 티비소리땜에 못알아쳐먹더라
존나 크게 노크하니깐
왠 아줌마가 누구냐는데 옆집인데 티비소리 너무크다니깐
무슨소리냐고 한다.
그렇다 티비소리가 커서 내말도 못알아쳐먹더라...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니깐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티비소리만 그냥 줄이더라..
몇번참다가 간건데..
아까 낮부터 느끼지만
세상은 넓고 미친인간은 많은거 같다 ㅅㅂ









대한민국은 미친인간들이 많은나라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