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 문제로 몇년을 고민한지 모르겠음..
개발공형들 생각을 듣고싶어서 한번 글 써봄.
서포터와 팬은 다른가?
서포터란 대체 무엇인가.
서포터가 관중과 하나되는 일명 전관중서포터 를 위해서 일반석에
가서 서포팅하는게 옳은일인가?
왜 서포터들은 골대뒤를 선호할까? 그 자리를 떠나면 안되는건가?
이 문제를 가지고 수년동안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
대체 해답이 나오질않는다.
지금까지 이 문제로 몇년을 고민한지 모르겠음..
개발공형들 생각을 듣고싶어서 한번 글 써봄.
서포터와 팬은 다른가?
서포터란 대체 무엇인가.
서포터가 관중과 하나되는 일명 전관중서포터 를 위해서 일반석에
가서 서포팅하는게 옳은일인가?
왜 서포터들은 골대뒤를 선호할까? 그 자리를 떠나면 안되는건가?
이 문제를 가지고 수년동안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
대체 해답이 나오질않는다.
같은 사람이 동시간에 일반석과 꾸르바에 존재한다면 물리법칙 위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클론의 개념을 이야기한 거ㅋㅋ
앗.
모든 논제가 다 개인의 생각이 천차만별인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지애초에 일반팬과 서포터의 개념을 나누려는 것 자체가 잘못된거지.
그냥 돈내고 들어온 관중은 다 같은거임. 그게 골대뒤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든 지붕덮인 좌석에서 편히 앉아서 보든 다를건 없지.
단지, "편의상" 골대 뒤에서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관중들을 서포터라고 지칭할뿐.
글고 서포터를 벼슬로 생각하는 사람은 의외로 아~~~~~주 많아 ㅋㅋㅋㅋㅋㅋ
난 n e 돌아다니는 사람인데 어디에 있던 똑같이 홈팀 응원하는 마음은 똑같다생각함
위에도 이야기 했듯이 직관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일뿐이지.
산통깨는 댓글 달게.
어느 스포츠나마찬가지지 즐기는방식이 다르다는것
현장팀장까지 했던 사람으로서
내 주관은 그래.. 누구도 서포터가 될 수 있고
가능한 일이지...
하지만, 다름을 틀리다고 보지않고 존중해야지..
갓난쟁이 안고 섭팅 해봐...
되겠냐? 그게... 그럼 일반석에서 얌전히 봐야하는거고...
그냥 각자 서로 존중하면 되는데..
단, 홈/원정 섹터는 분리하자... 제발...
뀨
강성인 일부서포터가 문제지 서포터 자체는 문제가 아님
어디까지나 축구장 문화로 봐야하지 않을까? 각 구단별 지지자들도 서포팅에 영역에 대해 고뇌했을테고
실험도 했을테지 실패했다면 나름 이유가 있으니까 지금 축구장의 모습이 아닐까?
축구장에서 분위기란것도 있고
그런변수가 얼마나 많은 공간인데
내가봤을땐 댓글들 읽고 조금 고민을 줄이는게 좋을듯 해
이미 현장 가보면 해답은 나와 있어 서포터는 스스로 응원하는 사람들이고 다른 사람들 배려해가면서 누구 눈치 볼 필요는 없음. 수원 서포터 연령층이 다양한데 30~40대 팬들도 아이들 끌고 와서 응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마당에 저들은 나와 다르다고 구분 짓는건 일부 사람들이였지 서포터가 아니었음.
수억명의 축구팬들이 축구를 즐기는 수억가지 방법 중 하나.
각각은 존중받아야 한다. 심각하게 병신짓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