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전북 - 이동국 한교원
2위 포항 - (이명주)
3위 수원
4위 전남
5위 SK - (구자철)
6위 울산 - 이용, (곽태휘)
7위 GS - 김주영, 차두리, (기성용, 이청용)
8위 인천
9위 상주 - 이근호
10위 성남 - 임채민
11위 부산 - 이범영, (김창수, 박종우)
12위 경남
그 외 - 일본 -김진현, 김민우, (조영철, 한국영)
유럽 - 손흥민, (남태희)
이 정도네. 괄호는 전 소속팀인 경우이고.
포지션별로 보자면, 수비수는
포항, 울산이나 SK나 GS가 팀실점률이 낮은편인데 GS수비수만 많이 발탁했다는점.
<물론 전북이 최소실점이긴 하지만 이미 둘이나 뽑혔고>
미드필더는 분명 유럽파로 쓸것이고.
공격수 부문이 조금 웃긴데
팀 득점이 높은순서가 닥공의 명성다운 전북, 포항, 수원 순인데.
전북의 공격라인을 이끄는 이동국과 한교원이 뽑인건 이해.
포항의 공격라인을 이끌었던 이명주를 뽑았으면 함께한 김승대도 한번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안뽑고
조영철을 뽑았네. <*수정. 김승대는 아시안게임이라서 차출이 안됐다고 함.ㅠ>
의문인게.. 신태용코치로 가기로 한것이 불과 2주전쯤 이야기일텐데..
조영철이란 선수를 보러 갔다온것인지도 의문이고. 보여줬다고 한들 2주만에 무엇을 보여줬다는건가?
사실 신태용코치로 평가전을 간다고 했을때, 국내파감독 출신이라 리그내에서 선수를 많이 뽑을거라 예상했는데
이명주, 곽태휘, 김창수, 박종우, 김진현, 김민우, 조영철, 한국영, 남태희, 손흥민, 기성용, 이청용까지.
12명의 해외파를 뽑은셈인데..
저기서 리그에서 검증된 이명주나, 중계로라도 볼수 있는 기성용, 손흥민 정도나 확인이 되었을텐데.
나머지 선수들은 뭘 보고 뽑은걸까? 리그를 보러간것도 아닐테고. 그냥 이름값으로 뽑은건가?;;
그리고 팀중에서 한명도 안뽑힌 포항, 수원, 전남, SK, 인천, 경남을 보자면
전남이야 팀을 이종호, 안용우가 아시안게임을 갔고
인천도 문상윤이 아시안게임을 가서 뽑힐사람이 다 뽑힌 상태였다고 하지만..<물론 김도혁, 진성욱은 좀 아쉽더라>
SK는 잘 모르겠고, 경남은 워낙 하락세이니.. 그렇다쳐도.
포항이나 수원은 뭐냐. 리그 2,3위를 마크하고 있는데 한명도 없다는게 말이 됨?
리그팬이 보는 눈이랑 전문가들이 보는 눈이 분명 다르겠지만..
단순히 검증하자고 뽑은 선수를 보면 김민우나, 조영철, 김진현까지.
누가 봐도 김은선, 김광석, 신화용이 더 나은선택같은데;; 저 선수들 경기를 보고나 뽑은건지 의문이 든다.
시간상으로 리그조차 확인 못할 리그에서 뛰는 선수를 뽑을바에야, 검증을 하고자 한다면.
국내에서 많은것을 보여준 선수들이 넘쳐나는데. 단순히 해외파라서 협회에서 뽑아준거 같은 선수들을
데려다 쓰는 곳인게 언제부터 국대가 됐나 싶다.
내가 정보부족이나 지식부족으로 잘못된 글을 쓴것일수도 있으니 감안해주고.
지적 및 수정할것이 있다면 댓글로 부탁해!









김승대 아시안게임이여서 안뽑힘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