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23일 열린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J리그 21라운드에서 10대 축구팬 1명이 인종차별행위를 했다. 요코하마 서포터스가 인종차별행위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했었기에 파장은 더욱 컸다.
이 축구팬은 전반 42분경 요코하마의 골킥 때 손에 든 바나나를 가와사키 선수를 향해 흔들었다. 바나나를 흔들거나 던지는 것은 상대가 원숭이라는 의미의 인종차별이다. 지난 4월에는 프리메라리가 경기 도중 한 팬이 바르셀로나의 다니 아우베스에게 바나나를 던지는 인종차별행위가 나와 논란이 되었다.
요코하마 구단 직원은 즉각 발견하고 조사했다. 이 축구팬은 “도발 행위를 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요코하마는 “용서하기 어렵다. 차별 행위”라며 J리그 사무국에 보고하고 가와사키에도 사과하기로 했다. 또한 자체적으로는 이 축구팬의 요코하마 경기 무기한 입장 금지를 결정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4982
조치 개빠름 ㄷㄷ
이 축구팬은 전반 42분경 요코하마의 골킥 때 손에 든 바나나를 가와사키 선수를 향해 흔들었다. 바나나를 흔들거나 던지는 것은 상대가 원숭이라는 의미의 인종차별이다. 지난 4월에는 프리메라리가 경기 도중 한 팬이 바르셀로나의 다니 아우베스에게 바나나를 던지는 인종차별행위가 나와 논란이 되었다.
요코하마 구단 직원은 즉각 발견하고 조사했다. 이 축구팬은 “도발 행위를 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요코하마는 “용서하기 어렵다. 차별 행위”라며 J리그 사무국에 보고하고 가와사키에도 사과하기로 했다. 또한 자체적으로는 이 축구팬의 요코하마 경기 무기한 입장 금지를 결정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4982
조치 개빠름 ㄷㄷ









‘무개념’ 日축구팬, 인종차별행위로 무기한 입장 금지

이 외에도 경기 후 요코하마-가와사키 팬들간 충돌, 가와사키 팬들이 요코하마 포스터 찢었다는 소문도 있음(확인된바는 아니기때문에 어디까지나 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