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은 경기를 마친 후 “’내가 오면 진다’라는 생각하지마세요. 오늘 전북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3만명이 넘은 전주성 에서 뛰는 선수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한 순간입니다. 비록 기분 좋은 추억을 갖고 돌아가진 못하셨지만 저희는 많은 것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라며 시즌 최다 홈 관중 기록을 세워준 축구팬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당부의 말과 함께 기필코 승리를 안기겠다고 했다. 이동국은 “아직 경기가 많이 있고 (’내가 오면 진다‘를)’내가 가면 이긴다’로 바꿔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주성을 찾아주신 전북팬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0&aid=0000177718
그러면서 당부의 말과 함께 기필코 승리를 안기겠다고 했다. 이동국은 “아직 경기가 많이 있고 (’내가 오면 진다‘를)’내가 가면 이긴다’로 바꿔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주성을 찾아주신 전북팬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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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형 페북에 글남겼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