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축구단은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벌어진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의 ‘2014년 제 4차 정기이사회’에서 공식회원사로 승인 받았다. 이제 본격적인 창단작업에 돌입한다. 가장 중요한 선수단 구성에 앞서 연맹 이사회는 신생구단 지원방안을 내놓았다. 신생팀은 기존 팀과 달리 선수단을 한 번에 꾸려야 하기 때문에 선수선발에 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일반팬들은 신생구단 지원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의문점을 피워 올리고 있다. ‘풋볼리스트’가 독자 여러분을 위해 이 지원방안을 풀어 설명한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36&aid=00000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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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도울 신생구단 지원방안 ‘완벽해부’

이런 식으로 점차 혜택을 줄여가는 거지 ㅇㅇ
이제 드래프트도 곧 없어지는데, 그렇게 되면 다음 창단팀에는 우선지명 혜택이 없어질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