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가 동남아 용병을 데려오겠다고 공헌하긴 했는데...
아직까지는 기대반 우려반. 전부터 계속 얘기된걸로 봐선 어느정도 물밑작업은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할텐데.
과연 제2의 피아퐁이 될 수 있으려나?
성공하면 개리그 타 구단에 영향을 주긴 할텐데 ㅎㅎ
아직까지는 기대반 우려반. 전부터 계속 얘기된걸로 봐선 어느정도 물밑작업은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할텐데.
과연 제2의 피아퐁이 될 수 있으려나?
성공하면 개리그 타 구단에 영향을 주긴 할텐데 ㅎㅎ
과연 동남아 용병은 올 수 있을 것인가?
이랜드에서 중국이나 동남아쪽을 겨냥한건 확실한거같다.
얘기 자체는 진작에 나왔으니까.. 누구를 데려오느냐가 문제지.
공헌 -> 공언
아이폰 이모티콘은 웹상에선 안먹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