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간단한 소개와 고3 수험생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승규는 “우리가 운동을 하는 것 이상으로 여러분은 책상에 앉아서 수능준비에 힘쓰는 것을 잘 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 얻길 바란다”라고 격려했고 이용도 “나도 수능을 봤었다. 운동 특기생이라 운동 성적이 더 중요했다. 여러분은 수능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이다. 조금만 더 힘내서 대박 터뜨리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서 학생들과 함께 질문시간을 가지며 본격적인 습격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선수들이 직접 응원스티커를 붙인 초콜릿을 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나눠주는 시간도 가졌다. 방문 전날 저녁 둘은 구단 사무실을 찾아와 초콜릿 낱개 별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했었다.
학생들은 미리 준비된 질문지를 선택하며 선수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에는 포옹, 복근만지기, 셀카찍기 등 그동안의 학업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정석연 학생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선생님이 너무 감사하다. 선수들이 찾아와 감동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선수들과 학생들은 조별로 나누어 셀카봉을 이용한 사진도 촬영하고 단체사진도 찍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59016
특히 선수들이 직접 응원스티커를 붙인 초콜릿을 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나눠주는 시간도 가졌다. 방문 전날 저녁 둘은 구단 사무실을 찾아와 초콜릿 낱개 별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했었다.
학생들은 미리 준비된 질문지를 선택하며 선수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에는 포옹, 복근만지기, 셀카찍기 등 그동안의 학업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정석연 학생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선생님이 너무 감사하다. 선수들이 찾아와 감동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선수들과 학생들은 조별로 나누어 셀카봉을 이용한 사진도 촬영하고 단체사진도 찍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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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 시즌 첫 습격이벤트 ‘힘내라! 고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