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폰 현대 걸리버 네오미

두번째 폰 LG 싸이언 (속칭 40화음 휘파람 폰)

세번째 폰 LG 마크레빈슨 폰.. 혹은 성시경폰

네번째 폰 에버 EV-W250 속칭 블랙큐브폰.

다섯번째 폰 아이폰 4 블랙

여섯번째 폰 삼성 갤럭시노트 1 (그리고 장렬하게 분실)

일곱번째 폰 LG 옵뷰2...인데, 폰 뽑기 잘못했는지 지가 알아서 막 꺼져서 A/S 받는다 치고 1주일만에 다시 바꿈

그리고 여덟번째이자, 지금의 폰 팬텍 베가 NO6..
대만족.. ㅇㅇ
보자.. 내 첫폰이 2001년에 뽑은 거니까.. 14년째.. 14년에 여덟번째 폰이라니... 아니, 일주일 거친 옵뷰2는 건너뛰고 2년에 한 번... 피처폰은 오래 안 바꿔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버스 환승을 노리던 양반이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다닌 바가 있지...
진짜 잡다하게 많이 써 봤구나;;;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아는사람만아는 그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