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원 선수들 체력 상태가 말이 아니다. 특히 공격진..
최진호는 약간의 부상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알미르는 파컵 8강에서 근육경련 증세도 보이고, 무쇠체력을 자랑하는 알렉스도 장거리 원정 연전에 고생하는 분위기.. 서브로 뛰고 있던 김동기나 김영후의 경우도 최근 출전시간이 많아지자 허덕이는 면이 없잖아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던 선수들 중에서도 기회를 얻는 선수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 터인데, 여름에 울산에서 임대해온 정찬일이 이번 주말에 나올 수 있을 것인가도 궁금해지는 거... ㅇㅇ 입단한지 꽤 되었으니 몸은 그래도 좀 올라왔을 터인데..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 보고 싶긴 하다.
나름 차범근 축구대상 대상 수상자인데...









정찬일 뛰면 어땠는지 꼭 알려줘

문제는 최승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