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들 여러 곳들 활동해 왔는데, 느끼는 게..
드립 잘 치며 나름의 개그영역을 구축한 유저가 진지한 글도 공감 많이 얻어가며 잘 쓰더라 (예외: 나놈)
그 부분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남들과 생각 공유할 의도로 쓰는 긴 글하고 남들 웃겨보려 쓰는 드립은 방향성이 다를 뿐, 결과적으로는 ’공감’의 문제라는 말이지...
자기 자신이 긴 글을 적는 데 공감을 못 사고 오히려 지긋지긋하다 라는 의견을 받는 횽들은 드립을 찰지게 치는 연습을 해 보는 게 어떨까도 싶음.. 긴 글에서도 나름 곳곳에 오아시스를 배치해 읽는 이로 하여금 지루함이나 짜증을 풀어주는 것도 글쓰기 스킬이기도 하니까...
근데 난 드립은 잘 치는데 이런 글은 왜 존못인겨 ㅜㅜ
드립 잘 치며 나름의 개그영역을 구축한 유저가 진지한 글도 공감 많이 얻어가며 잘 쓰더라 (예외: 나놈)
그 부분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남들과 생각 공유할 의도로 쓰는 긴 글하고 남들 웃겨보려 쓰는 드립은 방향성이 다를 뿐, 결과적으로는 ’공감’의 문제라는 말이지...
자기 자신이 긴 글을 적는 데 공감을 못 사고 오히려 지긋지긋하다 라는 의견을 받는 횽들은 드립을 찰지게 치는 연습을 해 보는 게 어떨까도 싶음.. 긴 글에서도 나름 곳곳에 오아시스를 배치해 읽는 이로 하여금 지루함이나 짜증을 풀어주는 것도 글쓰기 스킬이기도 하니까...
근데 난 드립은 잘 치는데 이런 글은 왜 존못인겨 ㅜㅜ









[개고찰] 드립 잘 치는 양반이 진지한 글도 잘 쓰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