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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8-09
남남의뽕
.


수원 써포터들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 패륜놀이. 언제까지 이어질까?


예전에 누가 정리해준적 있는 것 같은데 안양LG가 없어지자 공격할 대상을 잃어버린 수원 써포터들이 만들어낸게 패륜놀이라고.


난 딱 저렇게 봄.


물론 북패, 남패의 행동을 옹호할 생각을 추호도 없고 패륜이라고 부르는 건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막고 싶은 생각은 없음.


다만 연고이전을 한 팀의 팬이라는 이유로 커뮤니티 활동 자체를 막아 버리는건 너무 유치하지 않나 생각함.


공격하는건 공격하고, 놀리는건 놀리고, 비난하는건 비난하더라도 아예 축구판의 일원으로 인정 자체를 안해버리는건 문제가 있다고 봄.


까놓고 패륜에서 자유로운 팬들이 몇이나 있지?



인천? 인천 코레일+부천+수원+안양 응원하던 사람들이 패륜짓 해서 넘어간게 인천 유나이티드 써포터 시초 아닌가?


수원? 유공 응원하던 사람들 응원 지원해준다고 꼬셔서 패륜짓 해서 넘어간게 수원 써포터지.


성남? 말 안해도 다들 알겠지.


안양? 여기도 국민은행 문제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지.


부산? 연고이전하려는 팀 눈감고 계속 응원 해주는건 떳떳한가?


애시당초 안양이나 천안 써포터나 서울에서 연고이전한팀 응원한것도 엄연한 사실이고. (서울 공동화 정책이 어쩌고 이런말 하지말자. 그럼 당시에 서울 공동화 정책을 비판했어야 했고, 써포터 만들면 안됐지.)



물론 위의 케이스가 전부는 아니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지.



싫어하는건 싫어하고, 까는건 까돼 낙인을 찍어서 단체로 왕따 시키는 짓은 하지말자. 좀 치사하잖아?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18 03:05
    나도 횽 입장과 같음. 하지만 나는 이 문제에 있어 개발공 내에선 소수 포지션이라 ㅋㅋ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4.08.18 03:08
    어설프게 아는 걸로 어설프게 설치지 말자. 국민은행 이야기야 뭐 입아프게 떠들고 싶지도 않고, 최소한 베스트의 글들만 봤어도 서울공동화정책 이야기는 안 꺼냈겠지.

    니가 패륜이라고 까지 말자는 것들이 패륜소리 듣기 싫다고 물타기한 내용들 다 끌어와봤자 여기서는 그닥 공감 못 얻을 거여.
  • ?
    푸른돼지 2014.08.18 03:12

    남의 의견에 무턱대고 설친다, 이런 표현으로 비하하는건 좀 아닌 것 같고.

    글의 주 내용은 다 같은 패륜이니까 패륜이라고 욕하지 말자가 아님.

    욕할건 욕하고(특히 안양빠들이 패륜이라고 욕하는건 당연하다고 봄) 비판할건 비판하되, 단체로 왕따 시키면서 인정을 안한다느니 이런 짓은 이제 그만 하자는 거임.

    이 부분에 대해서 반박은 환영함.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4.08.18 03:20
    서울공동화정책의 허구성에 대한 글이 여기 썪어나도록 많은데, 아무렇지도않게 그걸 갖다 당연한 듯 쓰니. 최소한 이 곳의 분위기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아무런 정보도 없는 채 그냥 글부터 쓰고 본 거 아녀? 그런 의미에서 설친다는 표현은 사과할 생각도 철회할 생각도 없음. 더 심하게 하고 싶었으나 참았지.

    그리고, 난지도놈들 여기 출입 막은 것에 대해서는 안양빠 입장에서 할 말이 없다. 다만, 처음에는 완전히 막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지나며 막는 쪽으로 분위기가 잡히고 굳어진 것이여. 나름 이유는 있었음.
  • ?
    푸른돼지 2014.08.18 03:27
    서울공동화정책의 타당성을 설명한게 아니라 그걸 떠나서라고 글 썼는데 왜 자꾸 서울공동화정책 이야기를 꺼내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담으로 난 서울공동화 정책때문에 LG가 피해를 입어서 안양으로 쫓겨갔고, 정당한 권리로 서울로 연고복귀했다라고 전혀 생각하지도 않음. 즉, 괜히 오바하신 것 같음.

    그리고 여기 있는 글을 다 안보고 글을 쓰면 설치는건가? 받아들이기 힘든데...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4.08.18 03:40
    "애시당초 안양이나 천안 써포터나 서울에서 연고이전한팀 응원한것도 엄연한 사실이고. (서울 공동화 정책이 어쩌고 이런말 하지말자. 그럼 당시에 서울 공동화 정책을 비판했어야 했고, 써포터 만들면 안됐지.)"

    이 문구가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 난지도놈들의 전형적인 물타기가 "우리가 패륜이면 니네는 이래서 패륜이고 니네는 저래서 패륜이고 또 니네는…"라는 식인데. 본문에서 이걸 그대로 갖다 쓰고 있는 점.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 두가지가 심히 거슬림.

    그리고, 이 두가지 모두 이 곳 개발공에서 비판의 대상으로 뻑하면 올라오는 아이템들.

    사람 성질 긁는 말은 실컷 해놓고. 오바라니. 이사람아 난 지금 내가 왜 설친다는 표현을 쓸만큼 화가났는지 그 이유를 설명중이여.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18 03:46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여기서는 확실히 횽 말이 맞는 게, 푸른돼지 횽이 확실히 읽는 이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했던 게 확실하다고 생각혀 ㅇㅇ 너희들은 틀렸어고쳐라 이 투인데, 거기에 나오는 대답도 고울 리가 없지 ㅇㅇ
  • ?
    푸른돼지 2014.08.18 03:54
    난 북패애들의 저런 논리, 니네도 서울->안양 이전한거 응원하지 않았냐, 이거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봐. 물론 그렇다고 저 논리를 이해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내가 저 얘기를 꺼낸건 안양LG를 응원한 안양 써포터도 패륜이다라고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그 시대에 맞는 주어진 상황이 있었고, 어찌됐던 북패도 마찬가지였다는거야. 그 과정에서 상처받은 안양팬들이 크게 들고 있어났던거고.

    뭐 연고이전의 과정 같은걸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까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을게. 연고이전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4.08.18 04:16
    …주관적 판단을 그대로 객관적 사실인양 믿어버리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시대에 맞는 주어진 상황이라니…그럼 패륜논쟁도 시대에 맞게 주어진 상황이라고 말하면 되려나?

    그리고, "이해는 못하겠는데 충분히 그럴 수는 있다고 본다."는 말을 난 도대체 어떻게 알아먹어야할지 모르겠다.

    아니, 나라고 뭐 싫은 소리 막 하고 그러고 싶은 거 아녀. 솔직히, 본문은 그냥 몰라서 그랬겠거니하면 나도 그런가보다 할 수 있을 텐데, 지금 이 댓글을 보고나니 그냥 이게 뭔가 싶고;;;

    연고이전 옹호할 생각이 없다는 것까지는 납득을 하겠는데, 패륜논쟁은 무의미하다는 기본논조도 알겠는데, 그 외 몇 가지가 참 요상혀;;;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18 03:13
    하지만, 위에 열거한 팀들도 그걸 인정하고 어느정도 자중하는 분위기인데 반해, 심지어는 SK빠들도 그걸 인정하고 자중하며 개발공 활동을 하는데(자주 안 보여서 그렇지, SK빠들 있음 ㅇㅇ) GS빠들은 자기네 구단이 대놓고 기업연고구단 마인드를 내비치는데 거기에 동조하고 있기 때문에 가입 문호를 열어놔도 그렇게 많이 들어올 것 같진 않다.

    여기 애초에 GS빠들도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그거 못마땅하게 여기는 횽들이 막은 거 ㅇㅇ

    여튼, 연고이전팀의 팬.. 이라는 포지션에서 더 나아가 구단의 개 수준으로 떨어진 애들이라 어떨지 모르겠다.
  • ?
    푸른돼지 2014.08.18 03:20
    쉽게 이야기 하면 너무 설치는게 꼴보기 싫으니까 막았다는건데...

    설친다고 패륜 낙인 찍어서 인정안해주고, 좀 안 설친다고 적당히 봐주고... 이것도 너무 웃긴것 같아.

    하나 더 우려되는건 이런 논리를 신규 팬들한테도 알게 모르게 강요하고 있다는것... 결국 스스로 울타리를 치는 것 밖에 안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까놓고 새로운 안양이나 부천팬 중에 남북패한테 별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사실 신규 팬들은 이게 대다수겠지) 한데 쟤네 패륜이야 욕해야해 나쁜놈들이야 이런 걸 주입하는게 맞을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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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18 03:28
    알아서 하라 그래ㅋ 난 이제 여기선 손 뗀 사람임ㅋㅋ

    하나 확실한 건 횽이 말한대로 과한 건 사실이고, 대다수의 연고이전팀 or 혐의가 의심되는 팀의 팬덤은 자신들의 처신으로 어느 정도는 극복하고 공동체로 인정 받고 있는데 반해, GS 팬덤은 그럴 생각 자체가 없이 스스로가 만든 논리와 주장을 연맹 공식문건에까지 관철시킬 정도이니 더이상 건드릴 수조차 없게 되었지 ㅇㅇ

    생각해봐. GS보다 SK나 일화의 연고이전들이 더 악독한 형태라 할 수 있는데, SK빠들하고 이젠 성남빠라 인정받는 이들의 행동이나 사고와 지금 GS빠들의 행동을 비교해서 종합해보니 GS가 넘사벽 급으로 까이고 있잖여...

    난 그래서 가입 막는 건 풀어놓았음 좋겠다는 거. 헛소리하면 밴하면 되고.. ㅇㅇ

    그 많은 GS빠들 중에서도 분명 지네 구단이 서울 지역연고구단이라면서 하는 짓거리는 GS기업 연고구단인 것처럼 하는 걸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안양빠들에게 속죄한다는 애들 없으리란 법은 없으니까.
  • ?
    푸른돼지 2014.08.18 03:39
    나랑 전반적으로 생각이 비슷하네.
    솔직히 기존 써포터들도 잘한거 없어. 너무 과했어. 물론 나도 그랬고.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이제 싸우더라도 서로를 인정하고 싸웠으면 좋겠다.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18 03:41
    일단, 내 생각은 그렇다는 거고 이게 개발공 구성원 전체의 생각은 아니라는 거지ㅋ 단지 그 뿐 ㅇㅇ

    여기라고 전부 마음에 들어서 붙어있는 게 아니여 ㅇㅇ 다만 마음에 드는 부분이 안 드는 부분보다 더 많아서 있는 거지. 내 생각을 구성원들에게 강요하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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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18 03:44
    아, 그리고 위 생각은 내가 개발공에서 Say NO to FASCISM을 지키는 방식이기도 함 ㅇㅇ 개개인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며 내 의견을 존중 받는 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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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35
    나도 gs빠들 가입제한(제한도 아닌 제한)을 제한적으로(디시 북갤같은 놈은 걸러야 겠지만) 풀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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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8.18 05:10

    "안양LG가 없어지자 공격할 대상을 잃어버린 수원 써포터들이 만들어낸게 패륜놀이" 라는 말 자체는 내가 한 건데, 패륜놀이의 발단이 그랬다는 거고 이제 와선 걍 여러 주체들의 짜잘한 원한이나 욕망이 뒤섞여서, 딱히 수원팬들의 농간에 놀아난다고도 못하지. 예전처럼 수원팬들 입장이 축구판 정의로 취급될 만큼 영향력이 쎄지도 않고 말여...(이건 수원 코어팬덤 성향이 시대에 발맞춰 전체적으로 라이트해진 것과도 관계 있다고 봄) 특히나 요새 서울팬들의 행태는 새로이 커다란 비판점을 야기하고 있어. 연고문제에 대해 다들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다는 말에는 동의함. 그런데 눈가리고 아웅이랑 대놓고 합리화하는 건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엄청 차이가 크거든. 마치 모두가 저작권법 위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지만 나쁘다는 인식이라도 유지되는 게 바람직하듯이 말이야. 그런데 요새 서울팬들의 행보는 그 선을 깨고 있거든. 물론 거기에 단순한 왕따놀이로 대처하는 게 현명하지 않다는 건 변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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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32
    특히나 요새 서울팬들의 행태는 새로이 커다란 비판점이라.....그건 자기구단 얘기할 때 안양시절과 안양시절에 응원했던 팬들을 격하시키고 기억이 희미한 동대문시절을 작년일인양 지나치게 추억하는 거? 또 gs구단이 30년 역사 이으면서 안양에서 서울로 연고이전하는 과정에서 안양팬들 뒤통수 친 거 이거 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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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8.18 09:51

    예전과는 달리 조직적 체계적으로 역사왜곡에 나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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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9:55
    ㅇㅇ 그렇지. 그건 그렇고 나 북패 등 연고이전 관련글 썼다가 사람들이 심기가 불편하다네 ㅠㅠ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 profile
    title: K리그엠블럼로켓 2014.08.18 06:12
    글 본문 내용보다 댓글에 네 생각이 있구만.

    다 패륜이니까 북패를 북패라 부르지마라.
    패륜놀이는 수원애들이 하는 짓거리니까
    놀아나지마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33
    어 성남 서울 제주 다 패륜 맞다고 생각함. 근데 서울을 패륜이라 욕하는 거에 대해서 성남제주도 패륜이니 우리 억울하다 패륜이라 하지 마셈 이런 태도는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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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4.08.18 07:32
    같은 글을 써도 굳이 불을 지를 필요가 있었을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38
    푸른돼지의 표현이 약간 거칠었지만 틀린 말은 아니지. 패륜구단에 대한 비판에서 이중잣대가 있는 거는 사실이잖아. 그렇다고 북패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 ?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4.08.18 07:33
    딴건 다 차치하더라도 부산은 왜 계속 걸고 넘어지나 모르겠네.. 연고이전 추진하던 등신 프론트 다 짤랐으면 된거 아닌가. 매국노들이 나라 팔아먹으려 했으니, 이 나라는 더이상 내 조국이 아니다. 모두 이민가야 맞는거 아닌가? 라고 주장하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37
    난 개인적으로 부산대우시절의 팬덤이 와장창 무너진 데에는 안정환이나 우성용 송종국 이런 스타가 없어서 라기보다는 연고이전추진때문이라고 본다. 부산대우시절 팬이 롯데야구보다는 아닐지 몰라도 그에 못지 않았는데 아쉽네 부산문제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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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4.08.18 07:39
    팬덤이 무너진건 그게 계기가 된게 맞을듯 ㅎ-ㅎ 근데 뭐 사실 팬덤 무너지거나 말거나 그런건 내가 축구 보는데 별 지장이 없어서. 솔직히 로얄즈 시절보다 지금이 축구 보기에는 더 쾌적하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42
    그거 아니면 수원못지않은 서포터였던 애들이 지금은 몇몇 여자애들위주의 서포터 된 이유를 설명못해. 서포터가 성적이나 스타없다고 발길 돌릴 애들이 아니거든.
  • ?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4.08.18 07:45
    성적, 스타 없으면 서포터래도 발길 돌리더라. 뭐 1년쯤은 지켜봐준다 이러지만, 계속 노답이면 7~80%는 서포터래도 경기장에 안 옴 ㅎ-ㅎ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08.18 07:41
    아냐. 한국축구팬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듯.
    그냥 팬덤이 무너지고
    롯데가 잘나가기 시작했어
    부산이 무너진 건 이 두개가 제일 크다고 봄 ㅇㅇ
  • ?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4.08.18 07:43
    연고이전 드립에 팬덤 무너지고, 성적은 포터할배의 수비축구와 함께 하늘나라로.. 거기다 스타급 플레이어도 팔려나가고 3박자가 잘 맞았지. 롯데도 2007년까지 8888577 찍었는데 뭘 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7:50
    포터 그래도 fa컵 따고 아챔갔잖여. 그게 현대산업개발인수 후 유일한 우승 타이틀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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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4.08.18 07:56
    FA컵 우승이 그 때는 거의 조명받지도 못했지. 연합뉴스 같은데서 기사 몇개 뜨고 말았나 그랬을걸? 지금처럼 ACL이 주목받을때가 아니라서 ACL 출전권 걸린 FA컵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았다고 생각함. 잘해야 FA컵 = 컵대회 정도의 위상? (2001년 대전이 FA컵 우승하고, 2002년 ACL 나갈 돈 없다고 출전 포기할라고 했을 정도였으니..) 2005년에는 전기리그 우승하고 그러니까 관중 1만대 찍기도 했었는데, 후기리그 무승으로 다시 하늘나라로.. ㅎㅎ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08.18 07:57
    패륜놀이는 짧으면 오년, 길어야 십년쯤 지나면 끝나. 그 뒤론 아무도 서울을 패륜이라고 하지 않겠지.
    몇년전만 해도 방송에서 일부 해설자들조차 틈틈이 '안양에서 연고이전을 한 서울'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우리같은(?)이들에게 박수받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심지어 그 중 하나가 서형욱 ㅋㅋㅋㅋ)
    요새 분위기는 어때? 우리동네 예체능 다같이 봤지않나 ㅋㅋ

    시간은 그만큼 무서운거다.
    그리고 한국의 좋은게 좋은거 정신이 이렇게 ㅈ같은거지.
    성공한 쿠데타는 절대 처벌받지 않아. 전두환을 봐.

    어쨋든.

    일단 패륜이라는 단어를 수원팬이 시작했다는 증거부터 가져와야 니 주장이 성립할 거 같은데? 혹은 그런게 @휴지맨 의 예전글에 있었던가?

    일례로 싸줄같은 싸이트에서는 파투나 싸월같은 쇄국보수 미친놈들이 패륜놀이를 시작했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거든.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패륜놀이를 한 단체가 수원(혹은 누군가의 주장에 따르면 싸월)이라고 해서
    그 단체 소속이 아닌 사람들이 그 놀이에 동조 하는게 '놀아나는'거라고 단정할 수 있는거야?

    님 생각인 안양빠들은 패륜이라 욕하는게 당연하지만~ 수원애들이 패륜이라고 부르는건 놀이에 불과, 여기에 놀아나는 기존(구세대?) 써포터들은 왕따에 대한 연대책임이 있다.
    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그렇게 따지면 강용순 오원춘에 의한 직접피해자가 아닌 사람들은 얘네를 살인자라고 부르면 안되는거겠구만.

    살인자 놀이에 놀아나는 사람들은 연대책임이 있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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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8:40
    파투에서 패륜이나 북패로 검색하니까 패륜놀이하는 애들을 야빠로 몰더라 파투는 야빠를 주적으로 여기고 패륜놀이 하는 애들을 싸월충이라고 하는 걸로 봐서는 파투는 북패옹호하는 곳인 거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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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8.18 09:49

    이야 그 와중에 누가 파투 들먹이는 거냐 ㅋㅋㅋ 오히려 파투에 반써포터 성향, 위아더월드 성향에 서울팬들이 영합하기 시작하면서 애저녁에 친서울사이트나 마찬가지가 됐는데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08.18 10:49
    파투는 내가 잘못 쓴듯
    싸월만 봐줘 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8.18 08:24
    글을 싸질렀으면 끝까지 다 치워라.
    사람들이 다는 댓글 다 응대해.
    그럼 니가 어떤 의도로 글을 썼건 어그로가 아님을 인정하마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8.18 09:50

    이건 억지다. 일단 내가 글쓴이면 이런 뻔한 협박은 무시할걸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8.18 10:47
    협박? 뭐가 협박이여? 글써놓고 댓글도 안달고 방관하는걸 지적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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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8.18 15:37

    뭐가 방관이여 댓글달고 있는 거 보이는데... '다 응대하지 않으면 어그로 취급하겠다' 가 협박이 아니고 뭐임? 예를 들어 형 댓글엔 대체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하나 예 아니오 말고 할말이 없는데 영양가가 없잖아. 이런 영양가없는 덧글이나, 중복되는 반론 등 일일이 응대할 가치 없는 덧글도 있을 텐데 그걸 다 응대하라고 압박 넣는 건 그냥 쪽수로 다굴놓겠다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게다가 지금 말투 자체가 협박조잖아. 그런 식이면 소수의견은 무서워서 내지도 못하지. 소수의견이라고 해서 왜 그런 시간적 정신적 부담을 감수해야 함? 그리고 일대일 대화도 아닌데 끝까지 피드백하는게 의무라고 볼 수도 없고. 서로가 의견 낸 것으로 만족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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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08.18 10:51
    협박은 아닌거 같은데

    본인도 인정했듯이 말투에 문제가 있었고
    내용이 지적당했으면 반박을 하거나 하다못해 취존 선언을 하거나 하는게 맞다고 봄.

    이도저도 아닌데 사람들 빡치게 만든거먼 그냥 어그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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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18 09:56
    그리고 나 아침부터 북패글 쓸 생각 없었어 저 사람이 먼저 안 썼어도 그래도 머리 아프게 한 게 죄라면 죄겠지 ㅠㅠ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4.08.18 12:38
    성실한 댓글 변호 잘 봤다. 니가 다른 계정 만들어서 쓴 거라고 그래도 믿을 판이다. 이 뒤에 벌어진 내용들 복습 안 했으면 진짜 교묘하게 숨어들어서 공작벌이는 난지도놈인줄 알 뻔했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승리의인천 2014.08.18 11:02
    연고이전한 팀이 결국 gs sk 일화아니냐? 뭔시발 팬고이전까지 들먹이며 물귀신 마냥 끌고가냐
    내가 gs는 싫어해도 그팀을 빠는 팬들은 별로 안싫어했는데. 요새하는짓보면 까여도 할 말없다.
    눈가리고 연고이전 아님하는 놈들만 들락거리니 밴시키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그렇다고 적성검사하고 가입받는것도 아니고말야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4.08.18 13:27
    전반적인 주장은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예시로 든건 굉장히 오바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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