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아니
구단 그 자체가 구단 힘으로 먹고 사는거
한국에선 처음 시도되는거잖아?
5명 서포터가 지인을 포섭해서 10명이 되고
우연히 경기장 들린 사람이 팬이 되서 20명 되고
미디어 개발하고 명예기자 제도 이용해서
인지도 계속 늘리고 있고...
분명 서유가 07때보다
겉으로는 훨씬 쪼그라들었고
속에서도 재정 문제 여러가지로 극악의 상황이지
근데 분명 서유는
살기위해 점점 더 발전하면 발전했지
퇴화하진 않았다는건 확실해
여타 TV 중계에 밀리지 않는 미디어 SUTV.
개개인 인터뷰와 훈련장 모습까지 담아
다음 스포츠에 등재하는 명예기자 형들 (는 나).
K3를 넘어 왠만한 실업클럽급 미디어 활용도를
통해 버티는 능력이 늘어나고 있는 서유.
성공하면 유럽 구단급의 스토리, 자생력, 응집성, 충성도를
가지는 장밋빛 미래 한번 기대해보겠지
실패하면 역시나 ㅉㅉ하며 도태되는거고
일단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
북패던 이랜드던 우리 만의 길을 가서
10년이던 20년이던 제대로 한번 차근차근 가봤으면 좋겠다
솔직히 작년은 좀 무리였을것같기도 하네
구단 그 자체가 구단 힘으로 먹고 사는거
한국에선 처음 시도되는거잖아?
5명 서포터가 지인을 포섭해서 10명이 되고
우연히 경기장 들린 사람이 팬이 되서 20명 되고
미디어 개발하고 명예기자 제도 이용해서
인지도 계속 늘리고 있고...
분명 서유가 07때보다
겉으로는 훨씬 쪼그라들었고
속에서도 재정 문제 여러가지로 극악의 상황이지
근데 분명 서유는
살기위해 점점 더 발전하면 발전했지
퇴화하진 않았다는건 확실해
여타 TV 중계에 밀리지 않는 미디어 SUTV.
개개인 인터뷰와 훈련장 모습까지 담아
다음 스포츠에 등재하는 명예기자 형들 (는 나).
K3를 넘어 왠만한 실업클럽급 미디어 활용도를
통해 버티는 능력이 늘어나고 있는 서유.
성공하면 유럽 구단급의 스토리, 자생력, 응집성, 충성도를
가지는 장밋빛 미래 한번 기대해보겠지
실패하면 역시나 ㅉㅉ하며 도태되는거고
일단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
북패던 이랜드던 우리 만의 길을 가서
10년이던 20년이던 제대로 한번 차근차근 가봤으면 좋겠다
솔직히 작년은 좀 무리였을것같기도 하네









죽이 되든 똥이 되든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