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으로 볼 돌리려는 상대팀 가장 효과적으로 괴롭히는 모습이 나온게 아닐까 싶음.
반대로 우리팀은 전술적으로도 이미 읽힌 상황에 당황하다보니 경기력도 헬이었던듯 하고. 측면 열심히 뚫으면 뭐하냐. 빠른 크로스가 오는 것도, 정확하게 오는 것도 아닌데다 올때쯤 상대 수비는 이미 다 진 치고 기다리던데.
거의 그물쳐놓고 들어오면 낚아올리는 모습이 나왔다고 본다. 공간 틈 거의 안주는 빡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반대로 우린 플랜b,c가 절실하게 느껴졌음. 스코어가 우연히 맞아떨어지는데 네덜란드 대 스페인 경기릉 보고 난 기분...
그나저나 아무래도 내가 상암만 오면 지는것 같아서 괜시리 미안해지네...
반대로 우리팀은 전술적으로도 이미 읽힌 상황에 당황하다보니 경기력도 헬이었던듯 하고. 측면 열심히 뚫으면 뭐하냐. 빠른 크로스가 오는 것도, 정확하게 오는 것도 아닌데다 올때쯤 상대 수비는 이미 다 진 치고 기다리던데.
거의 그물쳐놓고 들어오면 낚아올리는 모습이 나왔다고 본다. 공간 틈 거의 안주는 빡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반대로 우린 플랜b,c가 절실하게 느껴졌음. 스코어가 우연히 맞아떨어지는데 네덜란드 대 스페인 경기릉 보고 난 기분...
그나저나 아무래도 내가 상암만 오면 지는것 같아서 괜시리 미안해지네...









욘스가 월드컵 잘 챙겨봤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