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여기서는 The Admiral: Roaring Currents라는 이름으로 정발됬는데 가보니까 한국 사람이 대다수였더라. 근데 영화보다가 어떤 사람의 핸드폰 벨소리가 상영관에 울리고 어떤 사람은 카톡질을 해서 그 빛때문에 영화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음. 그리고 영화가 이순신을 너프 엄청나게 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