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은 야구 보지도 않지만(체력도 체력이지만 시간때문에 못보기도 했고) 그래도 찰리라는 선수 그 자체를 좋아했건만 조카 신발놈아 사건 이후로 완전히 실망해버림. 물론 아 그래 이 놈이 이성을 잃었구나 하면 끝인데 후속 기사에서 다년계약 맺더니 내부에서 일정 변경 관련 문제로 화를 냈다고 하질 않나 바뀌었다고 하지 않나 이런 말 들으니 진짜 사람이 돌아선다는게 뭔지 제대로 느낌.
사실 타팀팬이 비아냥거리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찰리에게 뭐라 하는건 나도 거들면서 뭐라하고 진짜 사람이 이리 실망할 수도 있구나.. 진짜 심란했지.
사실 타팀팬이 비아냥거리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찰리에게 뭐라 하는건 나도 거들면서 뭐라하고 진짜 사람이 이리 실망할 수도 있구나.. 진짜 심란했지.









[개야공] 사람이 한 번 실망을 하게 되면 끝까지 가는구나

뭐라 그랬는지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