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전북에서는 신예 이재성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이재성은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는 것은 꿈꿔왔던 목표다. 이것이 현실이 되니 기쁘고 설렌다. 동시에 대표팀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합류할 때까지 더 많이 준비하고 노력하겠다”라며 승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감독님께서 어떤 역할을 맡기시든 그 역할을 충분히 실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마 아시안게임은 상대가 수비적으로 많이 나오니 경기를 풀어가는 부분들을 주문하실 것 같다”면서 “지난 쿠웨이트 전에서 (김)승대 형과 (손)준호와 발이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활동 범위나 패스가 잘 맞았던 기억이 있다”라며 포항 스틸러스의 김승대와 손준호와의 호흡을 기대하는 눈치다.
한국은 2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이재성 역시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그는 “매경기 결승전처럼 경기에 임하겠다. 최근 한국 축구가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감독님이 준비를 많이 하고 계시니 동료들과 함께 노력해 꼭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 위기라는 말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재성은 “전북 현대에 입단한 뒤 최강희 감독님과 팀 내 형들이 믿음과 많은 가르침을 주셨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이렇게 큰 기회가 나에게 온 것 같아 감사드린다. 믿음을 주신 분들에게 실망을 안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속팀 전북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6751
아울러 “감독님께서 어떤 역할을 맡기시든 그 역할을 충분히 실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마 아시안게임은 상대가 수비적으로 많이 나오니 경기를 풀어가는 부분들을 주문하실 것 같다”면서 “지난 쿠웨이트 전에서 (김)승대 형과 (손)준호와 발이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활동 범위나 패스가 잘 맞았던 기억이 있다”라며 포항 스틸러스의 김승대와 손준호와의 호흡을 기대하는 눈치다.
한국은 2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이재성 역시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그는 “매경기 결승전처럼 경기에 임하겠다. 최근 한국 축구가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감독님이 준비를 많이 하고 계시니 동료들과 함께 노력해 꼭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 위기라는 말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재성은 “전북 현대에 입단한 뒤 최강희 감독님과 팀 내 형들이 믿음과 많은 가르침을 주셨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이렇게 큰 기회가 나에게 온 것 같아 감사드린다. 믿음을 주신 분들에게 실망을 안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속팀 전북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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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출격’ 전북 이재성 “꼭 금메달 목에 걸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