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14일 서울 종로구 축구협회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하고 "손흥민의 빈자리는 FC서울의 윤일록이나 인천 유나이티드의 문상윤 등으로 메울 계획"이라며 "축구는 11명이 하는 운동이라 한 명이 빠져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은 원래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소속팀인 레버쿠젠에서 그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허락하지 않아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1&aid=0007067528&type=soccerPremier
완전히 맛이간 윤일록이랑 중미 문상윤이 손흥민의 대체자라... 당연 이종호 가야되는거 아닌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은 원래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소속팀인 레버쿠젠에서 그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허락하지 않아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1&aid=0007067528&type=soccerPremier
완전히 맛이간 윤일록이랑 중미 문상윤이 손흥민의 대체자라... 당연 이종호 가야되는거 아닌가?









이광종 감독 "손흥민의 공백, 윤일록 등으로 메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