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우가 교체되고 한 10분도 안되서 선제골 박아주고, 자파가 2골 박을때만 해도 젼나 신나게 경기보고 있었는데.... 하....
어느새 3:2가 되있고
3:3
3:4...
내가 한시간 반 거리를 원정와서, 이런 명승부를 보게 될 줄이야
참 운도 좋지 나도
어느새 3:2가 되있고
3:3
3:4...
내가 한시간 반 거리를 원정와서, 이런 명승부를 보게 될 줄이야
참 운도 좋지 나도
진심 이기는줄 알았는데...
분명 3:2였는데 5분만에 3:4가 됨 ㅇㅇ...
깃발흔든게 형임?
ㄴㄴ 나 그냥 머플러 깔고 의자에 앉아있었음 ㅇㅇ 그리고 난 레플 입었음
아 그럼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다 비슷비슷해서 특징을 집기엔 ㅋ
횽이 그 혹시 충주 유니폼 입고 중간에 온 사람??
그건 섭터동생 ㅋ
ㅠㅠ
진짜 전반땐 서로 경기력이 병맛이라 뒤질거같고... 후반엔 서로 너무 골쳐넣어서 뒤질거같았음
여긴 또 뭔일이 일어난거여 ;ㅁ;
개판.... 자파랑 정민우가 하드캐리해줘서 무난하게 이길줄 알았는데... 결국... 후반전 한 8분정도 남기고 역전당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