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수는 데뷔전에
"저기서 직접 차려나?"
"에이 저기서 차면 호날두지"
로 유명한 중장거리 무회전슛과 드리블로 호날두라곤 했지만 슈팅 스타일이나 최전방에서 파괴적인 모습은 솔직히 굳이 따지자면(딱히 비교할만한 선수는 없지만) 드록바였지.
드리블 치는 폼에선 강수일이 그나마 호날두라고 할만하지만 침투나 스타일면에선 굳이 따지자면 앙리에 가깝지
반면에 진성욱은 드리블 스타일이나 슈팅 폼이나 여러모로 호날두 보는 것 같음
"저기서 직접 차려나?"
"에이 저기서 차면 호날두지"
로 유명한 중장거리 무회전슛과 드리블로 호날두라곤 했지만 슈팅 스타일이나 최전방에서 파괴적인 모습은 솔직히 굳이 따지자면(딱히 비교할만한 선수는 없지만) 드록바였지.
드리블 치는 폼에선 강수일이 그나마 호날두라고 할만하지만 침투나 스타일면에선 굳이 따지자면 앙리에 가깝지
반면에 진성욱은 드리블 스타일이나 슈팅 폼이나 여러모로 호날두 보는 것 같음









여러모로 진정한 의미에서 월미도 호날두는 진성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