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812072108406
하지만 수원의 앞날은 암울하다. 수원의 돈줄이었던 삼성전자는 투자를 계속 줄이고 있다. 당장 소속도 삼성전자에서 제일기획으로 바뀌었다. 돈을 타내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내년 팀 예산이 80억원 가까이 줄어들 것이라는 얘기도 축구계에 파다하다. 이미 주전급 몇몇 선수들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팀을 떠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 선수단이나 프런트가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다. 모기업의 결단이 없다면 결국 최근의 반짝 성과들도 동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 모기업의 과감한 투자, 수원이 아시아 최고의 구단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필요한 조건이다.









요새 전자도 사정이 좋지않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