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기독교 전도하는 할아버지지만. 송내에서 6시경에 소리지르면서 예수천국을 외치시길래 여타 고성방가하는 놈들하고는 달리 기분 나쁘다기 보다는 그냥 괜찮으실까 생각이 들었는데 치과치료 다 끝나고 8시가 되서 돌아욌는데도 소리를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지르시고 계신 할배를 보고 근성에 감탄함.
종교적 열의란 무섭구나..
아니 것보다 내 치과치료비 30만이 더 걱정된다..
종교적 열의란 무섭구나..
아니 것보다 내 치과치료비 30만이 더 걱정된다..









[개근성]오늘 근성의 할아버지를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