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최근 2경기 연속골로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중인 진성욱 카드는 아끼겠다는 심산이다. 그는 “비디오 분석을 통해 상대 경남이 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급격한 체력 저하 문제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따라서 발이 빠르고 기술이 좋은 진성욱을 후반 중반 무렵 상대가 지쳤을 때 투입해 해결사 역할을 맡긴 생각”이라고 전술 구상을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4&aid=0000000633&type=soccerPremier
구본상은 발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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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상은 발목 부상









‘3연승 도전’ 인천, 새로운 조합으로 승부수 던져 (진성욱이 벤치인 이유)
